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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축제위원회는 오늘(1일)
지난 7월30일부터 나흘간 개최된
‘제12회 포항국제불빛축제’에 대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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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불빛축제에는 백 3만 명이 찾아
513억 원의 경제적 효과가 났다고 분석하고
무사고와 노약자에 대한 배려,
함께 하는 프로그램은 잘된 점으로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축제장소가 영일대 해수욕장과
형산강 체육공원으로 이원화돼
일부 관광객들이 혼선을 빚었고,
주차장 부족과 교통혼잡, 그리고
주제의 명확성과 프로그램의 연계성 부족은
개선점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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