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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방송은 오늘(1일) 창사 44주년을 맞아 공개홀에서 기념식을 갖고 지역과 상생하는 방송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END▶ 이우철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급변하는 방송 환경 속에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역량을 모아 지역민에게 희망을 주는 방송사로 거듭 태어나자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유공 사원에 대한 시상식과 임해도, 김병창, 허남복 국장 등 3명의 정년퇴임식도 함께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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