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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체불과 노인 학대 등으로 논란을 빚어온 경주시립 노인전문 간호센터의 업무가 6개월간 정지됐습니다. ◀END▶ 경주시는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노인전문 간호센터에서 노인학대 사건이 여러 차례 발생해, 관련법에 따라 오늘(1일)부터 내년 3월까지 6개월 간 업무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6년 개원한 경주시립 간호센터는 임금 체불과 방만 경영 등 내부 관리 부실로도 비판을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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