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지난 27일 오후 8시쯤 경주시 감포항에서 승용차가 해상으로 추락해 뒷좌석에 승차한 48살 김 모씨가 사망한 사고가 해경 수사 결과 운전자 45살 김 모씨가 고의로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ND▶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추석날 오후 1시쯤 술을 마시고 인근 가게에서 심하게 다툰 뒤 같이 승용차에 탄 뒤에도 계속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한 운전자 김 씨가 바다로 급가속해 차를 추락시키고 자신은 창문으로 탈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법원은 운전자 김 씨에 대해 어제(30일)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