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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오늘(1일)부터 내년 5월까지를 구제역·AI 특별방역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적인 방역활동을 벌입니다. ◀END▶ 이 기간 경상북도와 가축위생시험소, 축산기술연구소, 시·군 관련단체가 가축방역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전염병 신고 접수, 일제 소독, 예찰, 교육 등 방역대책을 강화합니다. 또 매주 수요일을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해 축산농가와 도축장, 가축시장 등에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지역별 축산차량 전용 거점 소독시설을 설치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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