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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이 지난 달 전국 주택가격을 조사한 결과 대구, 경북의 매매가격 상승률이 두드러졌습니다. ◀END▶ 지난 달 대구의 주택가격은 0.98% 올라 전국 시도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경북은 0.36% 올라 5번째로 상승률이 높았습니다. 한국감정원은 대구의 경우 신규아파트 청약률이 높게 나타나는데다 주택 전세와 월세에서 매매로 전환하는 수요가 많아지면서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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