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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한 학기동안 시험없이 진로 체험을 할수 있도록 한 '자유학기제'의 도.농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새정치민주연합 유은혜 의원에 따르면 서울.경기지역 중학교는 20~30개의 진로 체험처를 제공하는 반면 농.산.어촌 학교의 상당수는 5곳도 안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은혜 의원은 또다른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자체와 교육청, 체험처가 서로 협력하고 지방소재 중학교에 대한 지원을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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