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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주민투표를 앞두고
조계종과 천주교, 개신교에 이어 원불교도
내일(5일) 영덕 신규원전 반대를 요구하는
집중 기도회를 갖습니다.
◀END▶
원불교 영덕교당은 내일 오후 2시부터
전국의 출재가 교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원전을 저지하기 위한 집중기도회와
영덕생명평화 탈핵순례를 할 예정입니다.
원불교는 한수원이 영덕군으로부터
행정적 협조를 받지 못하자 다급해진 나머지
주민들에게 과일과 쌀 등 먹거리와
의료검진, 관광을 동원해 원전 찬성 여론을
조성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주민들에게 냉정한 판단을 촉구하며
릴레이 농성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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