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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세계 최대 식품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할랄시장 확대에 본격 나섰습니다. ◀END▶ 지난달 29일부터 나흘 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국제식품박람회에 도내 7개 업체가 참가해 4백 만 달러가 넘는 상담실적을 올렸습니다. 경상북도는 2018년까지 1조 6천 억원 대의 거대시장으로 성장할 할랄시장을 겨냥해 할랄인증 지원, 할랄수출 설명회 등을 통해 지역 농식품 수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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