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도내에서 학교 부적응 등의 이유로 학업을 중단하는 고등학생이 매년 천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ND▶ 작년 학업 중단 고교생은 1,149명으로 자퇴가 1,098명, 퇴학은 37명이었습니다. 자퇴의 원인으로는 부적응이 598명으로 가장 많았고 출국, 가사, 질병도 있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부터 처음으로 학업 중단 고교생에게도 교통카드 형태의 충전식 카드, '동행카드'를 지급하는데, 한 번에 10만원씩 최대 5회까지 재충전되며 교통비와 식비, 의료비, 재능 개발비 등의 용도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