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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가 지역 대학으로는 드물게 지역민과 함께 하는 문화장터를 열었습니다. ◀END▶ 진흥관 통일광장에서 열린 문화장터에서는 지역민들이 만든 수공예품과 다문화 가정에서 만든 음식, 그리고 지역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학생 동아리들의 음악과 춤이 공연됐으며 수능을 마친 학생들의 대학문화 체험의 장도 펼쳐졌습니다 또 특별행사로 대학생들과 시장과의 대화의 장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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