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는
경주 방폐장의 방폐물 반입과 처분을 중지하고
민관 합동 조사단을 구성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오늘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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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는 지난 2015년부터 2년간
방폐장에 반입된 방폐물 가운데 36%에서
방사능 분석 데이터 오류가 발생했고,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조사가 진행 중인데도,
방폐물을 추가 반입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경주시의회는 방사능 분석 오류와 관련해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방폐물 반입을 중단하고, 방폐장 안전에 대한 민관합동조사단을
즉시 구성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