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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속노동조합은 오늘(23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포스코 최정우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ND▶ 노조는 지난달 24일 광양제철소에서 노동자 3명의 목숨을 앗아간 폭발사고가 지난 2014년 3명이 숨진 배관 화재 사고와 유사하다며, 이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과 업무상 과실 치사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올해도 포스코에서 5명의 노동자가 사고로 숨졌다며, 반복되는 산업 재해에 대해 최정우 회장의 법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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