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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하청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포항제철소 포스코케미칼 라임 공장 사고와 관련해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END▶ 포스코케미칼은 민경준 대표이사는 감봉 6개월을 받았고, 라임화성본부 임원 등에 대해서도 인사조치가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은 이번 징계 조치는 안전경영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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