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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중심상가 빈 점포를 활용한 창업지원사업 지원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합니다. ◀END▶ 대상은 만 20세부터 59세 이하의, 사업자로 등록되지 않은 식·음료 및 창작 체험 업종의 창업자이며, 15명을 선정해 임대료와 시설비 등 최대 천 6백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시행하는 '중심상가 골목상권 재도약 사업'의 일환으로, 경주중심상가 시장상인회에서 사업 전반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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