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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해수욕장 방역대책으로 올해는 전국의 모든 해수욕장에 이용객 혼잡 여부를 알려주는 '혼잡도 신호등'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END▶ 혼잡도 신호등은 해수욕장 면적별로 적정 인원을 산정하고, 정보통신 빅데이터 기술로 파악한 이용객 수에 따라 혼잡 정도를 초록색, 노란색, 빨간색으로 표시해 인터넷포털 누리집에 제공합니다. 해수부는 지난해는 전국 50개 해수욕장만 이 서비스를 실시했지만, 올해는 모든 해수욕장에 도입해 이용객 밀집도가 낮은 해수욕장을 이용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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