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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신생기업의 핵심 거점이 될 '체인지업 그라운드'가 오늘 개관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END▶ 포항공대에 마련된 포항 체인지업 그라운드는 포스코가 830억원을 들여 조성한 시설로 90여개 벤처기업이나 신생기업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입주기업들은 포스코 그룹사를 통한 판로 개척, 해외 진출, 정부·지자체 창업지원프로그램, 우수 인력 유치 등 지원 혜택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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