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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관광객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경북을 찾은 관광객은 7천 500만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지역별 관광객 증가율은 울릉도가 30%로 가장 높고 청도, 예천, 경산, 경주 순이었고, 역사문화유산, 골프장을 포함한 레포츠 시설과 숙박, 식음료 이용객이 증가했습니다. 경북관광공사는 전국체전 연계상품, 안동 세계유산축전 연계상품, 차박투어 등을 잇따라 출시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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