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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경상북도와 포스텍 등이 참여한 합동 TF와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기업 애플의 안정적인 지역 안착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ND▶ 포항시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할 '애플 제조업 R&D지원센터'가 내년 상반기 문을 열 수 있도록 첨단 장비를 지원하고 기반시설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년 3월 개강을 목표로 하는 국내최초 한국판 개발자 아카데미를 위해 커리큘럼과 강사 인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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