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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MBC와 삼일 가족은 오늘(19일) 제 26회 삼일문화대상 심사 위원회를 열고 본상과 특별상 등 모두 7개 부문의 개인과 단체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END▶ 올해 봉사부문 본상은 도형기 한동대 교수와 등대회의 권경식씨, 교육학술부문은 신학수 변호사와 멘토장애인평생교육원, 예술부문은 이나나 화가, 전통 부문은 최용석 도예가가 선정됐습니다. 특별상은 김호연 동국대 미술학과 교수가 수상했습니다. 삼일문화대상 시상식은 다음달 10일 오후 5시 30분 포항MBC 공개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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