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전문가 27명으로 구성된 '싱크탱크'인 '경상북도 미래전략 연구지원단'은 오늘(8일) 최종보고회를 열고 6개 분과별로 전략과제를 발굴했습니다. ◀END▶ 최종 선정된 전략 과제는 '지방소멸방지를 위한 경북형 구독마을 구현방안', '경북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및 실증', '2050 동해안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술개발' 등 입니다. 경북도는 관계부서와 실현가능성을 논의하고 전문가 TF를 구성해 구체화 한 후, 추가 연구용역을 통해 세부 추진전략을 수립 할 계획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