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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시군의 투자유치 규모가 올해 처음으로 10조 원을 달성할 전망입니다. ◀END▶ 경상북도는 올해 투자유치 목표를 5조 원으로 잡았지만 11월까지 9조 9천 4억 원의 성과를 거둬, 지난해 같은 기간 6조 6천억 원보다 55% 이상 증가한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투자유치에 기여한 공로로 상주시 미래전략추진단 임한솔 주무관이 공무원 부문 투자유치 대상을 수상했고 안동의 PET 용기 생산 업체인 두일이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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