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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도청 신도시 2단계 부지를
영화와 드라마 촬영장소로 제공하기로 하고,
프로젝트 318, 노바필름, 봄내영화촬영소 등
국내 유명 제작사 3곳과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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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가 영화와 드라마를 제작하면
경상북도는 행정과 시설 구축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을 맺은 제작사 중 프로젝트318은 이미
국내 유명 배우를 주인공으로 한
OTT 플랫폼 드라마 촬영을 시작했고,
올해 말 전 세계에 동시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이들 제작사는 신도시에서 3편에서 5편의
콘텐츠 제작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인원 동원, 숙박, 관광 홍보 등
100억 원의 경제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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