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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아동 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해서 위기 아동 발굴과 조기 개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ND▶ 오늘(2.23) 경북도청에서 열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에서 경상북도는 이를 포함해 4대 역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단전, 가스 공급 중단, 영유아 건강검진 등 사회보장 빅데이터 44종을 활용해 위기 아동을 빨리 찾아내는 데 중점을 둡니다. 재학대 우려 아동을 대상으로 시·군과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이 1년에 2차례 합동 점검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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