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가 미국의 아마존과 중국의 웨이디엔 등 해외 유명 온라인 쇼핑몰에
올해 도내 우수기업 50곳 이상을 추가로
입점시켜서, 입점 기업을 200개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END▶
경상북도는 미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모두 11개 국가의 6개 온라인 쇼핑몰에서
경북에서 생산되는 중소기업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입니다.
경상북도의 인터넷몰 진출 사업으로,
도내 80개 기업이 2016년 처음 입점해
4,600만 원 상당을 판매했고,
지난해에는 151개 기업이 입점해
5억 4,000만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