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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산불 피해가 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금융 지원이 이뤄집니다.
◀END▶
경상북도에 따르면 울진 산불로
공장이나 시설에 피해가 난
중소기업에는 재해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으로
최대 5억 원까지 1년 거치 약정상환 조건으로
1년 거치 기간에 대해 3%의 이자를 지원합니다.
피해 소상공인에게는
경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재해기업 특례보증을 합니다.
울진군에서
재해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
재해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
재해기업 특례보증은
경북신용보증재단 포항지점에 문의하면 됩니다.
이 밖에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재해 중소기업 지원 자금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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