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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으로 마늘,양파 등의 생육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경상북도는
용수개발비로 5억 원을 우선 지원한 데 이어
앞으로도 가뭄이 계속되면 6억 원을 추가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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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양배 재배지인 의성, 영천 등지에는
농어촌공사의 협조를 얻어 저수지, 양수장을
가종해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올 들어 지금까지 경북 평균 강수량은
6.5㎜로 평년의 9.3% 수준이어서
노지 월동작물인 마늘, 양파 등의 작물에
생육 부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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