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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고위험·취약시설 5대 특별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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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다수가 발생한 요양병원, 시설의
조기 분산을 위해 전국 최초로
요양병원 10곳에 6억 원을 투입하여
1개 층 전실에 음압장비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중증, 상급 병원이 없는 상황에서
응급실 입원 거부 사태를 막기 위해
감염병 전담병원 앞에 이동식 컨네이너
음압격리실 15개소도 설치합니다.
코로나 재확산으로, 요양병원·시설 종사자에게
코호트 격리, 조기분산 등 대면 교육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를 대비해 실시간 훈련이
가능한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도 구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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