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손준우, 이동화 교수 팀이 온도에 따라 색깔이 바뀌는 고체 산화물을 개발했습니다. ◀END▶ 연구팀은 이번 고체 산화물을 파이프라인과 고로 등 산업 분야에 적용하면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성과는 국제 학술지 '머터리얼즈 호라이즌스'에 속표지논문으로 최근 실렸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