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포항시장은 어제 대구에서 열린
아시아포럼21 초청토론회에 참석해
"테슬라가 원한다면 전용 부두는 물론이고
풍력발전을 통한 신재생에너지도 100%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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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특별한 외압이나 정치적인
판단이 없는 한 여러 조건을 모두 고려하면
포항이 테슬라 유치에 가장 유력한 상황"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울러 "대구·경북권 전체가 힘을 실어
유치에 함께해 주지 않으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없다"며
"미래의 대구·경북 먹거리 확보라는 차원에서 협력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