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정부가 공공기관이 앞장서서 일회용품을 덜 사용하겠다며 국무회의 훈령을 개정, 시행합니다. ◀END▶ 전체 공공기관에 적용되는 이 지침에 따르면 회의와 행사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직원 상례 지원 시 일회용품을 제외하는 한편, 청사 내 식당과 카페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도 내년부터 청사 내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도서관 등 다른 공공기관과, 경주시 등 인근 지자체의 관련 제도 시행 여부도 주목됩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