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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도청 로비에 전국 지자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메타버스 XR 체험존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END▶ 메타버스 XR 체험존은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혼합한 확장현실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통합신공항을 배경으로 한 가상현실, 이른바 '메타포트'도 일부 공개됐는데, 경북도는 메타포트에 면세점 5곳을 유치해 내년부턴 면세품 판매도 할 계획입니다. 메타버스 체험존은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1월 본격 운영을 시작하고,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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