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2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경주시가 종합 1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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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외부체감도에서 88.6점으로
높은 등급을 받아, 2017년부터 3년 연속
최하위 5등급을 받았던 것과 비교하면
5단계나 수직 상승했습니다.
포항시는 2등급으로, 전년 대비 1등급
높아졌습니다.
반면에 울진군과 울릉군은
최하등급인 5등급을,
영덕군은 4등급을 받았습니다.
특히 울진군은 지난 2020년 2등급에서
2021년 4등급으로 하락한데 이어
1년만에 최하 등급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