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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교량과 터널, 가스시설 등 공공시설물 내진율이 54.7%로 전국 평균 66.2%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이는 내진 대상 4,144곳 가운데 1,879곳에 보강이 필요한 상태로, 내진보강 실적이 저조하자 경상북도는 올해 특별교부세가 투입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내진 성능 확보에 법적 의무가 없는 민간건축물도 내진율이 10.9%로, 전국 평균 15.3%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1978년부터 현재까지 한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 지진 2,101회 가운데 경북은 664회로 전체의 31.6%를 차지했고, 77%가 동해안 지역에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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