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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기기의 결함을 스스로 탐지하고 추적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END▶ 포스텍 기계공학과 이승철 교수 연구팀은 인간의 개입 없이 회전기기의 결함을 정확하게 탐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스마트 팩토리 분야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컴퓨터과학·산업공학 분야 권위지인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 산업정보학 학회 논문지'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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