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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문화관광재단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꿈의 댄스팀' 거점기관 운영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END▶ 꿈의 댄스팀은 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춤을 만드는 사업으로 5년 동안 총 5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또 지역문화진흥원이 지역 예술동호회와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해 실시하는 '모두의 생활 문화 공모' 사업에도 선정돼 1억 9천만원을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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