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전국의 시설물과 건축물의 내진성능 확보율이 공공과 민간에 따라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2022년도 내진보강대책 추진 결과 공공시설물은 75%, 공공건축물은 53.5%, 학교시설은 66.3%로 나타났습니다. 반면에 민간 건축물 내진율은 지난해 말 기준 15.8%로 공공 시설물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행정안전부는 공공시설은 오는 2025년까지 내진율 80.8% 목표를 달성할 방침이고, 민간 건축물은 내진보강 활성화를 위한 정부합동특별팀을 구성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