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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근로자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제철소 현장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협동로봇 기술 개발에 나섰습니다. ◀END▶ 포스코는 포항 영일만산단에 둥지를 튼 로봇기업 '뉴로메카'와 협약을 맺고 제철소 공정의 안전, 생산, 품질 향상을 위한 협동로봇을 개발해 현장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협동로봇은 분리된 공간에서 인간을 대신하는 산업용 로봇과는 달리 작업자와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며 업무를 돕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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