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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은 오늘 한국척수장애인협회 포항시지회 앞에서 활동지원사 체불임금 지급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을 벌였습니다. ◀END▶ 이들은 활동지원사에게 체불된 임금을 받지 않겠다는 동의서를 강요하고 있는 협회를 규탄하고, 고용노동부의 신속한 수사와 근로감독을 촉구했습니다. 공고연대노조는 척수장애인협회 포항시지회에 고용된 2백여명의 활동지원사들이 초과 근무를 하고도 시간외 수당을 못 받고 있고, 협회가 제시한 초과근무 수당을 받지 않겠다는 동의서도 매달 작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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