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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매스발전을 위한 사업설명회가 주민 반발로 파행을 빚었습니다. ◀ END ▶ 포항 장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장성동과 양덕동 주민들은 미이용 산림 바이오매스 역시 화력발전이고, 탄소 중립을 지향하는 시대에 미세먼지를 내뿜는 발전소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포항신재생에너지 주식회사는 지난 2016년 산업부 허가를 받아 영일만3 일반산단에 산림 부산물을 이용한 발전소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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