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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포항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흥해 주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LH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착공식이 오늘(11일) 열렸습니다. ◀ END ▶ 흥해 공공임대주택은 4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흥해읍 학성리에 오는 2025년 완공될 예정인데, LH는 총 200세대 가운데 절반을 지진 피해 세대에 특별공급할 예정입니다. 공공임대주택 착공으로 지진 피해 주민들의 주거안정과 흥해읍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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