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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문화관광재단과 영덕군민극단은 창작공연 '목은 이색, 나라와 백성을 잇다'를 오는 14일 무형문화재전수관 소극장에서 공연합니다. ◀ END ▶ 성리학의 대가인 목은 이색 선생의 생애를 알리고 과거 시험을 직접 체험해 보는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기획됐습니다. 이 공연은 지역 역사 인물 육성 지원 사업 프로젝트로 창작됐으며, 영덕군민극단은 지난해도 '태백산 호랑이 신돌석' 공연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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