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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담벼락에 낙서를 해 훼손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포항의 한 초등학교에서도 낙서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포항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한 초등학교 교문과 담벼락 등에서 붉은색 스프레이로 욕설 등을 적은 낙서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학교 주변 CCTV 영상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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