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농촌과 마찬가지로 어촌도 소멸 위기를 맞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ND ▶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어촌 소멸 지수는 2020년 0.37에서 매년 낮아져 올해는 0.26으로 전망돼 어촌 소멸 현상이 곧 위기 단계에 접어들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어가 수도 해마다 줄어 올해는 4만 가구 붕괴에 직면했으며 고령화 비율도 더욱 빨라져 올해는 44.9%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