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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인위적인 온실가스가 오히려 가뭄을 완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END ▶ 포스텍 감종훈 교수팀은 기후 모델 시뮬레이션을 통해 지난 2022년 중앙 안데스 지역의 봄철 가뭄과 인간 활동의 영향을 분석한 결과, 인간의 활동으로 증가한 온실가스가 오히려 강수량을 늘려 가뭄을 완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는 대기과학과 기상학 분야 국제 학술지인 '미국기상학회 회보에' 최근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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