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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중심상권인 금리단길 빈점포에 창업할 경우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 END ▶ 지원 대상은 만 18살 이상 예비 창업자이며 오늘 27일까지 모집을 거쳐 12개팀을 선정해, 건물 수리 비용 등 최대 2천만원과 경영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경주시는 지난해 빈점포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12개 점포 창업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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