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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대 노동조합 경북본부와 울진지부는 오늘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비리 관련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결의대회와 시위를 벌였습니다. ◀ END ▶ 노조는 지난달 용역업체의 각종 비리 의혹을 폭로했지만 관할 기관인 울진군은 진상조사와 관련자 문책 등의 후속 조치에 나서지 않고 있다며, 비리 의혹이 확인될 경우 해당 용역업체와의 계약을 해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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