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대구경북 공공의료원의 의사 인력난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ND ▶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대구의료원에 근무 중인 의사는 정원보다 18명 적고, 울진군의료원과 포항의료원도 의사 수가 정원을 밑돌았습니다. 이로 인해 울진군의료원은 신경과와 재활의학과 등 5개 진료과가 문을 닫는 등 의료원마다 일부 진료가 중단됐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