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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한국토지주택공사 LH의 공급이
미진한 인구 8만 이하 시군을 대상으로,
'신축 약정형 매입 공공임대주택'
700가구를 2026년까지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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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영덕과 청도 등 5개 시군에
200가구를 우선 공급하기로 하고
이르면 내년 말 입주자 모집에 나설
예정입니다.
'신축 약정형 매입 공공임대주택'은
경북개발공사가 준공 이후 토지와 건물 일체를
매입하는 것을 전제로 민간사업자가
책임지고 공사를 완료하는 방식으로,
기존 건설형 공공임대주택보다 입주 시기를
2년 이상 앞당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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