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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포항울릉사무소가 오늘(19일)부터 올해산 공공비축미 포대벼 매입검사에 들어갑니다. 이에 따라 포항시 장기면을 시작으로 다음 달 13일까지 포항지역의 2만 9천 톤에 대한 검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또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수확기 쌀값 안정대책에 따라 산물벼 조기 인수검사와 양곡 표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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